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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10_21H219044.1526_4in1_x64_Remiz_22.02.12 설치과정_USB 설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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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적 용도로 배포된 다음 이미지와 같은 스펙의 LG15Z95N 노트북 제품에 WIn10 2월 배포 본을 이용하여 USB 작성 분으로 설치를 진행하여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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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뭐 이젠 컴 안돼서 못하겠다는 소리를 못할 것 같습니다ㅜㅜ


특별한 이상이 없는 한 문서와 개인 자료(인증서, 사진 등등) 등을 백업한 후 20, 30분, 넉넉잡고 1시간이면 이전 상태로 복원 설치가 가능하니 말입니다^^

아무튼 이래저래 Remiz 님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 Win10_21H219044.1526_4in1_x64_Remiz_22.02.12 설치과정_USB 설치 과정 스크린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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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 정보 담당 초년병 시절 윈도우 복원 설치용 제조사별 CD, 프로그램 CD 등을 CD 집에 넣고 다니던 시절, 또 얇은 ㅅㅅ HDD에 복원 설치용 Gho 파일 OS 별로 넣고 다니며 넘의 컴 뜯어다 놓고 연결하고 설치해주고...

  그런 시절 떠올리면 요즘의 복원 설치는 뭐 거의 우리 전통적인 표현으로 누워서 떡먹기입니다.

  그만큼 iso 방식을 이용한 설치 방식의 변화라든가 정보 처리 속도, 컴퓨팅 환경의 발전 등이 커졌다는 것이지요.

  그럼에도 달라지지 않아야 할 기본이 있을 것 같습니다.

  소중한 정보를 다루는 사람의 마음이 바로 그런 부분이 아닐까 합니다.


  코로나 상황이 이제 개학 후 모든 유초중고 및 대학에서의 진단 키트 지급 및 진단 의무화를 시행한다는 방식으로 추진되는 모양입니다.

  학교의 방역 부담을 덜기 위한 조치라는데, 해당 정책에 대한 내용만으로도 솔직히 충분히, 넘치게 부담스럽습니다.

  매일 같이 발열 체크하고 백신 맞고 한 학교나 학생들은 또 그런 문외문의 절라를 거쳐야 하는 것인지요?

  안전에 안전을 추구하는 것이 문제될 건 없겠지만... 그로 인해 다른 불편을 더 겪어야 한다는 건 좀 생각해보아야 할 일일 것 같습니다.


  너무 일방적이고 안일한, 극단적인 한 방향으로만의 정책 추진!

  이건 좀 문제가 있는 게 아닐까 싶어서요. ㅜㅜ

  왜 보통 상식을 가진 사람들의 생각과 궁금함을 의혹과 반항적인 생각으로 되어지도록 몰아가는 건지?

  도대체 어떤 때 보면 거의 공산주의식 사고방식인듯...

  머리 달고 사는 사람이라면 생각이라는 걸 좀 하고 살아야겠다는...

  지금의 민주주의가 다수를 위한 게 대부분이고 그렇다지만...

  다수결이라든가, 반대론 또는 소수의 생각과 주장을 무시한 일방적인 정책 집행은 부작용만 낳을 뿐입니다.

  이게 과연 올바른 길이고, 다른 방법은 없을까요?

  고개가 갸우뚱거려지는 아침입니다!


  이야기가 많이 옆으로 샜네요!

  아무튼 Remiz 님, 그리고 이 사이트를 이용하는 분들과, 또 다른 우리 이웃들이 늘 건강하시고, 또 안심하고 지낼 수 있는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기대하고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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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 1 페이지

피닉스양주님의 댓글

수고하셨습니다~
윈도 새로 설치한 제 컴퓨터 디스크 정보를 봤더니 파티션이 영역 100mb, 복구영역 570mb, OS설치 이렇게 3개로 나뉘었습니다
루퍼스로 설치할때는 efi, 복구영역 없이 1개 파티션에 윈도 설치했는데 벤토이로 하니까 파티션이 3개로 나뉘더라구요
추가 설치한 노트북도 파티션이 3개로 나뉘었습니다
도스 모드에서 GPT모드로 변경하고 설치하면 파티션 1개로 설치된다는 글을 봤는데 아직 해보지는 않았습니다
회원님 컴 파티션이 어떻게 나뉘던가요?

(여담)
온라인에서 글 읽다보면 나만 유별나서 그런가 했는데  비슷한 생각을 하는 분이 꽤 많더군요
진정한 민주주의는 다수의 횡포(전체주의)가 아닌 소수 의견을 존중하고, 다양성을 인정하는거라고 국민학교때 배웠는데요
요즘 세상은....제가 국민학교때 잘못배운건지 세상이 미친건지...알수가 없네요

livinglegend님의 댓글의 댓글

제 경우도 수 차례 파티션을 많이 쪼개지 않으려는 의도로 ventoy 이용한 설치 시 디스크 설정 부분에서 여러 차례 시도해봤는데 그 떄마다 안되더라구요ㅜㅜ 저도 사실 그 쪽 계통 전문가는 아닌 마구잡이식으로 빠르게, 빠르게 문제 해결만 재촉받고 그렇게만 하는 것에 익숙해진 터라 깊이 생각은 못해봤습니다만...
국민학교를 언급하시니(근데 이 얘기 하면 다들 연배를 짐작하실 것 같은데 ㅎㅎ), 저 또한 님과 동류라는 느낌에 공감하는 부분들이 적지 않을 것 같습니다. 저 또한 교과서적인 기준이 우선시되어야 하는 기본이라고 생각하는 편인데요. 살다 보니 그렇게 하지 않은 편이 더 빠르고 더 목표를 성취하고 남들보다 더 높은(?) 위치에서 주변을 이끌어가고 어떤 상황들을 만들어내는 것 같아 무척 당홉스럽고 씁쓸항 경우가 많더군요ㅜㅜ
정말 님의 표현대로 세상이 미쳐 돌아가는 건지, 오히려 돌아보고 반성하고 하는 이들은 그 순수함이 비정상이고, 어떤 목표를 위해 가장 기본적인 양심은 젖혀두고 유도리(?)라고 말하는 편의, 작은 그룹 안에서의 그들만을 위한 내로남불 식의 편법 등등을 동원하며 온갖 진실을 은폐하는 이들이 세상을 이끌어가고 있더라구요ㅜㅜ
그래서 저는 어떤 이들처럼 그렇게 자위해봅니다. 결국 이 세상의 끝까지 달아난다 한들 자기 자신에게서 달아날 수는 없다구요!
그 사람들도 혼자인 순간에는 스스로 뉘우치지 않겠느냐는 것이지요!
그리고 이 공간의 Remiz님처럼 아무런 날선 대응 없이 다른 이들을 위해 자신이 지닌 재능을 적절하게 베푸는 이들도 적지 않더군요.
정작 Remiz 님은 어떻게 느낄지 모르지만, 제가 Remiz 님을 응원하는 이유 중 하나가 그것입니다.
저는 소인배여서 그렇지 못하거든요. 이 세상 가진 것 없이 살아서, 빼앗기며 살았다는 생각에서인지 조금이라도 공박을 당한다 싶으면, 제가 가진 조그만 것, 그것이 재산이든 제 의식이든 그것을 지키려는 집착으로 어떤 상황에서는 마치 사냥개처럼 굉장히 공격적으로 변하는 때가 있거든요.
그럼에도 저는 마음의 순수함을 바보같이 지키고 살아가려고 애쓰고 있다고 스스로 생각합니다! ^^
새상이 아무리 변한다 해도 변하지 않는 어떤 가치라는 것은 있거든요! ^^
잡설이 길었네요. 평안한 시간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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