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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설에 아이노트북이 사망(?)하는 바람에....부랴부랴 급하게 쿠팡 새벽배송발 레노버 노트북을 구매하였구요...윈도우11 정품키는 의외로 파는곳이 많더군요....중고XX 에서 정품키(?)인지 짝퉁키인지 모르겠지만....그냥 샀습니다!!!!!당근 윈도우는 부랴부랴 레미쯔님의 에디션 작품으로 설치해보았습니다!!!!역시나....손쉽게 깔끔하게!!! 설치완료되었는데;;;아...이 노트북 와이파이 끄는 스위치가 없더군요 ㅜㅜ....쉬프트 F10에...뭔 명령어드라;;; 한참 찾아보다가.....CMD 창에 oobe\bypassnro 재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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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ntoy를 이용해 설치하려 했으나 오류 때문에 진행을 못했습니다.처음 위 화면에서 "Boot in normal mode"를 선택했으나 화면이 한 번 깜박인 후 멈춤 현상이 반복되어 설치를 하지 못했습니다.이상하다 싶어 "Win11_22H2(22621.2428)_4in1_x64_Remiz_23.10.15.iso"를 이용하여 설치를 시도해본 바 정상적인 설치 과정이 나타났습니다참고로 mbr(레거시) 모드였습니다.그렇지만 "Win11_24H2(26100.2033)_4in1_x64_Rem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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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을 이용해서 세컨컴에도 클린설치,업데이트 완료했습니다~역시 윈도우는 클린설치를 해야 개운합니다.백업까지 완료하고 나니까 든든(?)하네요~혹시 바탕화면 원하시는 분들은 받아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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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르고 벼르다 주말을 이용해 이번 레미쯔님의 24H2 버전을 설치했습니다. 그동안 업데이트로 24H2를 사용하긴 했지만, 클린설치하면서 OS용 NVME도 하나 더 장착하니까 아주 개운~ 하네요.백업까지 완료하고 나니, 묵은 체증이 확 내려간 느낌입니다~레미쯔님께 다시한번 감사인사 전합니다.PS) 업데이트 정리 파일 8.63G 이슈는 아직 해결이 안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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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초까지 이 더위가 이어질 거라고들 하시네요.소나기 예보를 해주신 분도 계시고...그제가 더위가 물러난다는 처서였고,9월 첫 주말에는 이슬이 내린다는 백로가 있군요.그리고 아직 낮 시간엔 헉헉거릴 정도로 덥지만 아침 저녁으로는 선선함을 느낄 때가 있네요^^천성적으로 남에게 싫은 소리를 할 줄 모르는 사람인지라,또 그런 안 좋은(? 소리를 했다가 그 소리를 듣는 이가 마음이 상할 것이 먼저 염려되는 오지랖꾼인지라늘 망설이고 미루다가 말을 꺼내거나 끝을 흐리지만,그래도 한편으로는 '말해야 할 것은 해야 한다'는 주의인지라...8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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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면서도 몰랐으면 싶은 일들이 많아지는 요즘입니다.예전에 들었던 말 중에 '벌레가 든 사과'를 먹으면 그게 그렇게 미용적으로든 다른 쪽으로든 좋다고 하셨는데...모르고 먹었을 경우 위로 삼아 해주는 말일텐데알고 나면 괜히 찜찜하지요^^비슷한 개념의 말 중에 '불편한 진실'이란 말이 있습니다.대단히 철학적인 사유나 말을 이야기하는 게 아니구요.빛은 감추려 해도 감출 수 없고어두움 또한 누구도 피할 수 없는 것 같습니다.세상에 실수 한번 없이 완벽히 모든 일을 제대로 해낼 수 있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요?반대로 늘 실수투성이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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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모두 마음 편하게 잘 지내고 계시지요?'계신가요?'라고 쓰려다가 '질문'이 아닌 '확인'의 감이 드는 방식으로 말을 바꾸어 썼습니다.정치와 관련된 주제, 또 불편할 수 있는 글, 기사 등의 게시를 자제, 내지는 금지한다는 룰?덕분에 그런 쟁점은 없어진 대신에 다소 제약감을 받고 있네요.그러나 그럼에도 그와 관련된 소식들을 우리는 매일 보고듣고 접하고 있습니다.우리 주변의 상황처럼 피부로 와닿도록 느껴지는 것은 아니지만,그런 소식을 대할 때마다 그런 감이 듭니다.좀 속된 표현처럼 들리시겠지만, 거의 '너 죽고 나 죽자!'는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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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잘 지내셨는지요?우리가 듣고 보아오던 어떤 존재, 대상들에 대해 알려진 것과 전혀 다른 새로운 사실들이 밝혀지는 일이 생기면 어떠신가요?우선 당장은 믿겨지지 않는 마음이 들 것이고, 그래서 '그럴 리가?'라고 생각하며 기존의 그 대상을 옹호하다가시간이 지나면 사실을 밝히라고 몰아붙이다가 또다른 비극적인 상황까지 이어지는 일을 심심찮게 겪거나 보아오셨을 것입니다.굳이 누구라고 말하지는 않아도 아시겠지만...저는 공평함, 공정이란 가치에 나름 무게를 두는 편이긴 합니다만...우리가 철석같이 믿고 의미하던 대상들이 우리에게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