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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ntoy를 이용해 설치하려 했으나 오류 때문에 진행을 못했습니다.처음 위 화면에서 "Boot in normal mode"를 선택했으나 화면이 한 번 깜박인 후 멈춤 현상이 반복되어 설치를 하지 못했습니다.이상하다 싶어 "Win11_22H2(22621.2428)_4in1_x64_Remiz_23.10.15.iso"를 이용하여 설치를 시도해본 바 정상적인 설치 과정이 나타났습니다참고로 mbr(레거시) 모드였습니다.그렇지만 "Win11_24H2(26100.2033)_4in1_x64_Rem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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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을 이용해서 세컨컴에도 클린설치,업데이트 완료했습니다~역시 윈도우는 클린설치를 해야 개운합니다.백업까지 완료하고 나니까 든든(?)하네요~혹시 바탕화면 원하시는 분들은 받아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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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르고 벼르다 주말을 이용해 이번 레미쯔님의 24H2 버전을 설치했습니다. 그동안 업데이트로 24H2를 사용하긴 했지만, 클린설치하면서 OS용 NVME도 하나 더 장착하니까 아주 개운~ 하네요.백업까지 완료하고 나니, 묵은 체증이 확 내려간 느낌입니다~레미쯔님께 다시한번 감사인사 전합니다.PS) 업데이트 정리 파일 8.63G 이슈는 아직 해결이 안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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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초까지 이 더위가 이어질 거라고들 하시네요.소나기 예보를 해주신 분도 계시고...그제가 더위가 물러난다는 처서였고,9월 첫 주말에는 이슬이 내린다는 백로가 있군요.그리고 아직 낮 시간엔 헉헉거릴 정도로 덥지만 아침 저녁으로는 선선함을 느낄 때가 있네요^^천성적으로 남에게 싫은 소리를 할 줄 모르는 사람인지라,또 그런 안 좋은(? 소리를 했다가 그 소리를 듣는 이가 마음이 상할 것이 먼저 염려되는 오지랖꾼인지라늘 망설이고 미루다가 말을 꺼내거나 끝을 흐리지만,그래도 한편으로는 '말해야 할 것은 해야 한다'는 주의인지라...8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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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형아이맥(27인치-2010mid)을 단순한 모니터로 개조하기 위해 준비하던중레미쯔님의 윈도우 24H2 버전을 설치해서 사용해볼까? 하는 생각에서 출발하였습니다.[스펙]1) cpu = 인텔 1세대, i5-7602) ram=10gb (ddr3-10600s)3) ssd=sata-ssd4) 본체=아이맥27인치 2010mid 제품[설치os] 24년 7월 버전 윈도우11-pro[설치usb] exFAT로 포맷한후, 루퍼스로 작업함 (1차로 벤토이로 작업하여 실처시도하였으나 실패)설치결과추가 드라이버는 부트캠프안에 있는 드라이버중 스피커 출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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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면서도 몰랐으면 싶은 일들이 많아지는 요즘입니다.예전에 들었던 말 중에 '벌레가 든 사과'를 먹으면 그게 그렇게 미용적으로든 다른 쪽으로든 좋다고 하셨는데...모르고 먹었을 경우 위로 삼아 해주는 말일텐데알고 나면 괜히 찜찜하지요^^비슷한 개념의 말 중에 '불편한 진실'이란 말이 있습니다.대단히 철학적인 사유나 말을 이야기하는 게 아니구요.빛은 감추려 해도 감출 수 없고어두움 또한 누구도 피할 수 없는 것 같습니다.세상에 실수 한번 없이 완벽히 모든 일을 제대로 해낼 수 있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요?반대로 늘 실수투성이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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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모두 건강하시지요?오늘 낮 동안 제가 일하는 공간 문을 나설 때 상황입니다.문을 열자마자 훅 하고 들어오는 열기라니... 마치 찜질방을 방불케 하는 훈기(?)였습니다.ㅜㅜ그러면서 몇 가지 생활 속 이야기 중에 생각나는 부분들이 있어 살치기 이전에 끄적여볼까 합니다.최근 들어 우리들 가슴을 뛰게 할 정도로 반가운 소식이 있었다면?아마도 신유빈 선수의 분전과 간식 먹는 장면? (에너지젤 주문해두었는데 아직 오지도 않고 주문 취소하실 거냐는 문자에 답하지 않음ㅎㅎ)그리고 안세영 선수와 배드민턴 협회(또는 체육회) 간의 진실 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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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모두 마음 편하게 잘 지내고 계시지요?'계신가요?'라고 쓰려다가 '질문'이 아닌 '확인'의 감이 드는 방식으로 말을 바꾸어 썼습니다.정치와 관련된 주제, 또 불편할 수 있는 글, 기사 등의 게시를 자제, 내지는 금지한다는 룰?덕분에 그런 쟁점은 없어진 대신에 다소 제약감을 받고 있네요.그러나 그럼에도 그와 관련된 소식들을 우리는 매일 보고듣고 접하고 있습니다.우리 주변의 상황처럼 피부로 와닿도록 느껴지는 것은 아니지만,그런 소식을 대할 때마다 그런 감이 듭니다.좀 속된 표현처럼 들리시겠지만, 거의 '너 죽고 나 죽자!'는 식…